그때를 기억하십니까? 93년 추석연휴 고속도로

무명 0 387

 

 

아버지 차 뒤에서 자다깨다 자다깨다 하면서 했던 고향 방문 

새삼 운전해보면 아버지는 철인이라는 걸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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