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여학생 발가락 물고 도주한 '중대 족제비' 수사

배뚱 0 281

 

중앙대학교에서 한 여학생이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괴한으로부터 발가락을 물리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중앙대에 재학 중인 김모(23)씨는 지난 3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동작구 중앙대 310관 건물 4층에 마련된 휴게 공간에서 계절학기 수업 관련 과제를 하고 있었다.

 

한참 동안 과제에 집중하고 있던 오후 6시쯤 뒤에서 누군가 빠르게 다가왔고, 김씨의 오른발 엄지 발가락과 두 번째 발가락을 '족제비처럼' 입으로 물었다.

 

발가락을 물리고 깜짝 놀란 김씨가 발버둥 치자 괴한은 검은색 마스크를 쓰고 411호 강의실 쪽 계단을 향해 황급히 도주했다.

 

http://m.newspim.com/news/view/20190708000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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