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에게 사기당했다는 슈퍼스타 k 우승자

아나콘다 0 308

요약

당시 슈스케 우승 상금은 5억인데 실수령금은 3억이었음.

나머지 2억은 앨범제작비로 사용하기로 함

 

그 앨범제작비 2억은 7명의 심사위원들과 1곡씩 총 7곡으로 채운 앨범을 내는데 사용할 예정이었음

(엠넷에서 앨범을 내주기로 함)

 

그당시 심사위원은

거미, 길, 에일리, 김연우, 김범수, 용감한형제, 한성호

 

그런데 용감한 형제랑 한성호만 곡주고 나머지는 아직까지 소식 없음.

앨범도 나오지 않고 2억이 어디로 들어갔는지는 모름

 

본인은 3억은 1원도 빠짐없이 부모님한테 다 드렸고

집안 빛 청산하고 그런데 사용됐다는것만 대충 알고

정확히 어떻게 사용됐는지조차 모른다함

 

김영근 본인은 현재 단칸방에서 살고있고 유튜브에서 활동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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